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임채무가 두리랜드 입장료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15일 비디오머그 유튜브 채널에는 임채무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임채무는 최근 두리랜드 재개장과 함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나, 입장료가 생기며 논란이 생긴 것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첫 날 오픈 날부터 논란이 엄청났다. 입장료를 받으면서 비애를 느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육두문자를 써가면서 ‘위선자 였냐. 어떻게 입장료를 받을 수 있냐’라고 듣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전과 달리 알바생을 포함하면 직원이 7-80명이 된다며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는 것은 두 달 있다가 그만두라는 거다”라고 호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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