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전참시’ 폴킴이 좋아하는 노래로 故 김광석의 ‘서런 즈음에’를 꼽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조명섭과 폴킴이 출연했다.
조명섭은 클라우디오 빌라를 통해 발성을 배웠다고 고백했고, MC 홍현희는 “폴킴도 혼자 연습했을 때가 있을 텐데 누구를 보고 발성을 배웠냐”라고 물었다.
‘전참시’ 폴킴이 좋아하는 노래로 故 김광석의 ‘서런 즈음에’를 꼽았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폴킴은 “故 김광석을 너무 좋아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어떤 노래를 가장 좋아했냐”라는 질문에 ‘서른 즈음에’라고 답했다.
이에 양세형은 “한 소절 부탁한다. 여기는 노래지옥이다”라고 부탁했고, 폴킴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라는 파트를 완벽히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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