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웨딩보이즈, 20대에 만나 지금은 30대…신곡으로 사랑 보답”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용화가 신곡 발매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정용화는 16일 신곡 ‘너, 나, 우리 (Would you marry me?) (Feat. 이준, 윤두준 of 하이라이트, 광희)’의 ‘리플라이 필름(Reply Film)’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용화는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배경으로 짤막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용화는 신곡에 대해 “지금까지 받았던 사랑에 화답하고자 준비한 프로젝트”라며 “랜선축가를 부르는 기분으로 따뜻함을 전하고 싶었다. 신곡은 따뜻하고 감미롭고 달콤한 노래”라고 소개했다.



정용화가 신곡 발매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또 정용화는 신곡에 참여해준 웨딩보이즈 멤버들에 대해 “다들 전역한지 얼마 안돼서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완성된 곡을 들어보니 다들 잘 불러줬고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20대 때 처음 만나 공연했는데, 모두 군대를 전역하고 30대가 돼서 또 다른 느낌의 축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정용화의 신곡 ‘너, 나, 우리 (Would you marry me?) (Feat. 이준, 윤두준 of 하이라이트, 광희)’는 따뜻한 봄에 어울리는 웨딩송으로, 오는 19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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