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혁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연장 11회말 박세혁의 끝내기 안타로 2-1 승리했다.





11회말 1사 1 2루에서 두산 박세혁이 끝내기 안타를 치고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