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화 멤버 전진이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 녹화에 참여했다.
‘부럽지’ 관계자는 21일 오후 MK스포츠에 “전진이 스튜디오 게스트로 출연한다. 현재 녹화 진행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진은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과 10월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결혼 발표 당시 전진은 “어릴 적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꿈이었던 저에게 그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고 팬들에게 자필편지를 전한 바 있다. 전진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부럽지’에서 러브스토리, 예비신부 관련 이야기를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부럽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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