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주윤발, 위너 강승윤이었다 “매 순간이 기적”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복면가왕’ 주윤발은 위너 강승윤이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주윤발의 7연승을 저지하고 방패가 새로운 가왕에 오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승윤은 가왕으로 6연승을 달성한 뒤 가면을 벗었다.



복면가왕 주윤발 위너 강승윤 사진="복면가왕" 방송 캡처
그는 “6연승을 성공하던 매 순간이 기적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형들 입대 전 마지막 앨범 홍보하러 나왔는데 이렇게 다 (군대) 갈 때까지 할지 몰랐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강승윤은 “MBC 드라마 ‘카이로스’에 출연한다. 연기 병행하면서 솔로 앨범도 낼 계획이니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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