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 이준영이 ‘굿캐스팅’에 대해 털어놓았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오. 일. 발. 라. FLEX~!’ 코너를 함께 했다.
이날 이준영은 “(‘굿캐스팅’)본방사수를 혼자 하고 있다. 가족들은 보고 있는데 부끄러워서 따로 보고 있다”고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에 대해 언급했다.
DJ 김영철은 “‘굿캐스팅’ 첫방이 10%가 넘어서 SBS 직원들에게 사이다를 선물하는 공약을 했다고 하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이준영은 “이벤트가 라이브 방송에서 첫방 시청률이 10%가 넘으면 사이다 액션물이니까 사이다를 주자는 거였다. 홍보하자는 취지였다”고 털어놓았다.
김영철은 “안하무인 캐릭터다. 왕자병 말기 캐릭터인데, 연기하기 쉬웠다. 어려웠다?”라고 질문했다. 이준영은 “쉬웠다”라고 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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