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음사’ 신지, 박진영 ‘난 여자가 있는데’ 무대에 “비랑 빽가 있다” [MK★TV픽]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퀴즈와 음악 사이’ 신지가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 무대를 시청하며 연신 감탄했다.

26일 방송된 Mnet ‘퀴즈와 음악 사이’에는 음악평론가 배순탁이 출연해 국내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아티스트들을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전드 싱어송라이터’ 윤종신, ‘문화대통령’ 서태지와 아이들, ‘보컬의 신’ 박효신, ‘파격의 아이콘’ 박진영, ‘현재진행형 레전드’ 아이유, ‘영원한 마왕’ 신해철의 노래와 무대를 함께 감상하며 이와 관련된 문제를 풀어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net ‘퀴즈와 음악 사이’ 영상 캡쳐
특히 이국주는 ‘파격의 아이콘’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 무대 영상이 재생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격렬한 춤을 춰 웃음을 안겼다. 또한 신지는 “저 무대에 비랑 빽가가 있을 거다”라고 말해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살 비의 모습이 공개되자 이국주와 김나영은 “귀여워. 귀여워”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또한 노홍철은 “이 곡 안무를 비가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다”라고 말했고, 신지는 “아마 박진영 씨와 같이 만들었을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퀴즈와 음악 사이’는 1990-2000년대 추억의 노래를 듣고, 그 노래와 관련 있는 문제를 맞히는 음악 퀴즈쇼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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