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보가’ 류지광 아버지가 아들 알바 사실을 알고 눈물을 쏟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이하 ‘가보가’)에는 류지광이 부모님에게 무명시절을 언급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지광은 무명시절 다양한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한 사실을 털어놨다.
특히 그가 부모님을 모시고 간 곳은 마지막으로 아르바이트를 했던 장소였다. 류지광은 “알바하던 그때를 생각해서 대접하려고 한다”며 자리를 떴다. 아들이 시야에서 사라지자 류지광 아버지는 한동안 말이 없더니 “그럼 한 1년 한 건가?”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나는 원래 알바하는 거 말렸잖아. 네 일만 해라. 저도 답답하고 부모한테 손 벌리기 그러니까 한 모양인데 참 상상은 안가네”라고 털어놨다.
1년 만에 다시 해보는 서빙에 류지광은 만감이 교차했다. 이를 묵묵히 지켜보던 류지광 아버지는 울컥한 감정을 누르지 못했고, 결국 눈물을 흘렸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