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듀공, 10년 만에 만나다…김병만 “정말 행운…집가기 싫더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글의 법칙’ 듀공을 만난 김병만이 기쁨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이하 ‘정법’)에서는 김병만이 듀공을 10년 만에 처음 본 모습이 그려졌다.

김병만은 “자고 있어서 다행이더라”고 잠을 청하던 듀공을 본 소감을 밝혔다.



‘정글의 법칙’ 듀공을 만난 김병만이 기쁨을 드러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캡처
그는 듀공이 깨지 않게끔 조심했고, 그 결과 근접샷 찍기도 성공했다. 이후에는 멀리서 듀공을 관찰하고, 촬영하며 행복해 했다.

듀공과의 만남을 가진 김병만은 “정말 행운이었다. 딱 본 순간 (집에) 가기 싫더라. 셀카도 찍고 할 만큼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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