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아이린X슬기 유닛 앨범, 완성도 위해 발매 7월로 연기” (공식입장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과 슬기의 유닛 앨범 발매가 7월 중으로 미뤄졌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지난 30일 레드벨벳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발매 연기 소식을 전했다.

당초 내달 15일로 발매가 확정된 상황이었으나 “레드벨벳-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는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추가적인 작업이 필요하다 판단해 7월 중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레드벨벳 아이린과 슬기의 유닛 앨범 발매가 7월 중으로 미뤄졌다.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이어 “발매 일정은 확정대는 대로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다”라며 “양해부탁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더욱 좋은 앨범으로 찾아뵙겠다”라고 말했다.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레드벨벳-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앨범 발매일 변경 관련 양해 말씀드립니다.

6월 15일 발매 예정이었던 레드벨벳-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는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추가적인 작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부득이하게 발매를 7월 중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변경된 정확한 발매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레드벨벳-아이린, 슬기의 첫 번째 미니 앨범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더욱 좋은 앨범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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