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 is real. 영화가 아닌 실제라니 참 커피 한잔 사러갔다 차안에서 대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윤현숙이 미국 폭동 속 LA 상황을 언급하며 “저녁 때 외출 삼가할 거고, 커피만 후딱 사오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윤현숙이 미국 폭동 속 LA 상황을 알렸다. 사진=윤현숙 인스타그램
차 안에서 커피를 기다리며 불안한 심정을 전한 그는 “날씨는 정말 좋고 분위기는 너무 무섭고 아이스커피는 너무 당기고 지금 드라이브스루 왔다.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너무 많은 일들을 겪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잘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예전에 폭동 때는 한인타운 쪽에 피해가 되게 많이 갔다고 하더라. 이번에는 정말 한인타운에 피해가 없기를 기도한다”며 간절함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윤현숙은 ‘#미국일상 #윤현숙 #커피 #대기 #무서워’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미국은 백인 경찰의 체포 과정에서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미국 곳곳에서 유혈 폭력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