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개그콘서트’ 마지막 녹화 소감을 밝혔다.
4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너무 뜨거운 하루였습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개그콘서트’가 적힌 대본집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개그우먼 김영희가 ‘개그콘서트’ 마지막 녹화 참여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영희 SNS 또 김영희는 “너무 그립던 하루였습니다. 다시 그리울 하루였습니다”라며 휴지기에 들어가는 ‘개그콘서트’ 마지막 녹화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지난 3일 ‘개그콘서트’는 마지막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녹화를 끝으로 잠정 종영한다.
한편 1999년 9월 4일 첫 방송된 ‘개그콘서트’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장수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신인 개그맨의 등용문 역할을 하며 수많은 스타를 양성해 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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