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인종차별 반대 운동을 지지했다.
4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SNS를 통해 “우리는 인종차별에 반대합니다. 우리는 폭력에 반대합니다.(We stand against racial discrimination. We condemn violence)”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나, 당신, 우리 모두는 존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You, I and we all have the right to be respected. We will stand together)”라고 덧붙였다.
또 방탄소년단은 #BlackLivesMatter 해시태그를 걸며 인종 차별 반대 운동에 대해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다. 한편 지난달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이 비무장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숨지게 한 사건이 발단이 돼 ‘인종 차별 반대’ 시위가 최근 미국 전역으로 번졌다.
온라인에는 #BlackLivesMatter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이 연이어 올라오며 동참의 물결이 전세계로 퍼졌다. 레이디 가가, 아리아나 그란데, 비욘세 등 팝스타들 역시 SNS에서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며 인종 차별 반대를 나타내는 게시물을 올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