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woo!ah!(우아!), 팬 서비스까지 만점…6인6색 매력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인 걸그룹 woo!ah!(우아!)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실력부터 팬들과의 소통까지 모두 잡는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woo!ah!(우아!)는 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우아!(woo!ah!)'로 멋진 무대를 완성하며, 자신들의 매력을 알렸다.

이날 스쿨룩 콘셉트로 무대에 오른 woo!ah!(우아!)는 나나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시작했다. 이어 송이의 텀블링과 우연과 소라의 상큼한 미소, 민서와 루시의 카리스 넘치는 표정 등이 무대를 보는 재미를 더했다.



‘엠카운트다운’ woo!ah!(우아!)가 무대를 꾸몄다. 사진=엠카운트다운 캡처
특히 이날 무대에서 우아는 토끼, 강아지, 다람쥐, 고양이, 나무늘보, 개구리 등 각각 닮은 동물의 제스처를 퍼포먼스에 녹였다. 이는 최근 브이라이브(VLIVE)에서 팬들에게 받은 미션으로, 팬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인 woo!ah!(우아!)를 엿볼 수 있었다. woo!ah!(우아!)가 이날 선보인 동명의 타이틀곡은 강렬한 DISTORTION 808 베이스가 리드하는 트랙 위에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와 디지털이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댄스 팝이다. 멤버들의 거침없는 랩과 보컬, 후렴에 반전이 있는 트랩 힙합과 EDM이 크로스 오버된 곡이다.

한편, 지난달 13일 데뷔한 걸그룹 우아는 음악 방송에 연이어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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