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싹쓰리 위해 ‘10kg 감량’...이민정 “지훈씨 너무 말랐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비(정지훈)가 체중감량에 성공한 후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프로필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연한 컬러의 청재킷을 입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비는 날카로운 턱선과 콧대 등 한층 더 갸름해진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배우 이민정은 “지훈씨 너무 말랐네”라는 글을 달았고, 홍석천은 “깡 도전해겟쑤”라며 센스 넘치는 댓글을 남겼다.

비는 최근 방송에서 “2019년 말 체중 90kg을 찍어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6개월 만에 10kg 넘게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배우 김태희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비는 최근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유재석, 이효리와 혼성그룹 ‘싹쓰리’를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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