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KBS 전 아나운서 박은영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낮기온 32도라니;;”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하얀색 반팔 티셔츠에 베이지색 긴 바지를 착용하고 있다.
KBS 전 아나운서 박은영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박은영 SNS 더위 속에서 박은영은 여유를 즐기고 있다. 얼굴을 다 보이지 않음에도 살짝 미소가 보여 눈길을 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2019년 9월 트래블 월렛 김형우 대표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2월 KBS 입사 13년 만에 퇴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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