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 영탁이 30살 어린 소녀에게 ‘오빠’ 소리를 들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남자다잉’ 특집으로 진행됐다.
정동원이 조기퇴근 후, 김호중은 “펀치를 일등하지 않았나. 제가 경상도 사나이다. 경남으로 가면 좋을 것 같다. 사나이면 친구지 않나. 79번을 선택하겠다”라며 번호를 꼽았다.
‘사랑의 콜센타’ 영탁이 30살 어린 소녀에게 ‘오빠’ 소리를 들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처 경남에 사는 8살 이서연 양은 김호중이 아닌 영탁을 선택했다. 이때 김성주는 “어머니 영상 통화하면 안 돼요? 서연이가 너무 귀여워서 영탁이 삼촌 얼굴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사랑의 콜센타’ 최초로 영상 통화가 연결됐다.
한편 영탁은 이서연 양의 아버지가 신청한 임재범의 ‘고해’를 열창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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