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육아 고충 토로 "아기 키우다 보니 전투력 많이 떨어졌지만"(불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알리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특집-평화가 온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주자로 나선 알리는 무대에 오르기 전 "오늘이 상반기 결산 마지막 티켓을 거머쥘 수 있는 날"이라는 MC의 말에 "요즘 육아를 하다보니 전투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말했다.

‘불후의 명곡’ 알리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사진=KBS 제공
이후 알리는 "꿈꾸며 희망의 노래 하겠다"며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을 선택해 열창했다. 한편 알리는지난 2019년 5년간 사귄 직장인과 결혼해 4개월만인 그해 득남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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