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혜림♥신민철 커플에 “예쁜 청첩장 들고…축복해”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경화 아나운서가 혜림과 신민철 커플을 축하했다.

김경화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이 고운 림이처럼 똑 닮은 민철씨. 예쁜 청첩장들고 꼭 보여주고 싶다구”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담엔 우리집 아가씨들이랑도 같이 만나고 싶다고. 울집 치타랑 연애할 때 생각나서 나도 누군가에게 우리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때”라고 말했다.



이어 “#축하하고 #축복해 #그림같은 #커플 #근데나들어갈때부터 #너네그러고있기없기”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혜림, 신민철 커플과 함께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 속 혜림과 신민철 커플은 애정을 과시하며, 청첩장을 바라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