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송중기가 역대급 망언을 했다.
15일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스토리디앤씨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짧은 동영상이 게재됐다.
10초 남짓의 영상 속에서 송중기는 눈웃음을 지으며 “알았어. 다시요. 다시 갈게요”라며 손뼉으로 슬레이트를 친다.
이어 “나 늙었나 보다”라고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망언을 했다. 송중기는 검정 셔츠에 흰 자켓을 매치해 댄디한 매력을 뽐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중기가 출연하는 영화 ‘승리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을 연기, 날짜를 재조정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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