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71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 오또맘(본명 오태화)이 파격적인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오또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오또맘은 시스루를 연상케 하는 수영복을 입은 채 춤을 추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며 이른바 ‘베이글’ 매력을 과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오또맘은 6살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혼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방송인 장성규가 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며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BTS 공연 특수 노린 숙소 7배 폭리 사기죄 송치
▶ 박진영 “내 종교 모임이 핍박받기 시작했다”
▶ 블랙핑크 지수, 고혹적인 핑크빛 드레스 자태
▶ 제니, 가릴 곳 없는 아찔한 비키니 핏 S라인
▶ 삼성, KT에 설욕…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승1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