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71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 오또맘(본명 오태화)이 파격적인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오또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오또맘은 시스루를 연상케 하는 수영복을 입은 채 춤을 추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며 이른바 ‘베이글’ 매력을 과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오또맘은 6살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혼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방송인 장성규가 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며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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