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6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앞머리 컷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그는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다이어트로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혼 후 알콜 및 마약 중독으로 살이 많이 찐 모습과 초췌한 얼굴로 팬들에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모델 샘 아스하리와 2년 째 열애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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