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결백’(감독 박상현)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결백’은 지난 21일 하루 동안 5만7451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55만7960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감독 댄 스캔론)은 하루 동안 4만6639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5만7931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결백’(감독 박상현)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결백’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3만6428명이 관람한 ‘사라진 시간’(감독 정진영)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4만3080명이다. 하루 동안 9754명을 불러모은 ‘침입자’(감독 손원평)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1만6084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위대한 쇼맨’(감독 마이클 그레이시)은 하루 동안 관객 수 6169명, 누적 관객 수 166만445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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