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미니 7집 ‘헹가래’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에스쿱스는 “9개월 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찾아뵙게 됐다. 오랜 공백기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세븐틴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이어 “공백기 동안 모든 에너지를 쏟아서 만든 앨범이다. 수록된 곡 1곡, 1곡 모두 의미 있다. 앨범을 통해 청춘분들과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세븐틴의 미니 7집 ‘헹가래’는 정규 3집 ‘An Ode’에서 마주했던 ‘두려움’의 감정에서 벗어나 ‘꿈’을 가지고 다시 한번 새로운 세상으로 함께 나아가자는 힘찬 에너지를 담았다.
어디로 가야 할지 우왕좌왕하는 청춘의 시기, 수없이 하는 고민 속에서 해답을 찾지 못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위로 오르겠다는 의지를 ‘헹가래’에 비유해 위트 있게 표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