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초롱, 박원상과 父女 호흡 "너무 좋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배우 박원상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박초롱, 박원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초롱은 "영화 '불량한 가족'은 아버지와 딸이 새로운 패밀리를 만나면서 가족의 의미를 알아가는 영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에이핑크 박초롱이 박원상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사진=MK스포츠DB
이어 박초롱은 박원상과 부녀로 나온 것에 대해 "너무 좋았다. 지금껏 맡아온 인물이 모두 작품 안에서 부모님이 없없다. 처음으로 극중에 아버지가 생겨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박원상과 박초롱이 주연을 맡은 영화 '불량한 가족'은 음악만이 유일한 친구였던 유리(박초롱 분)가 우연히 다혜(김다예 분)의 특별한 패밀리를 만나 진정한 성장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7월 9일 개봉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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