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다’, 특별관 오픈…다양한 특수효과→더 재밌게 즐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영화 ‘#살아있다’가 ATMOS, SUPER 4D까지 다양한 포맷의 특별관을 오픈했다.

영화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살아있다’가 2D에 이어 ATMOS, SUPER 4D까지 멀티플렉스 극장 3사 특별관 개봉을 확정했다.

먼저 영화 속 모든 장면을 더 자연스럽고 실감 나는 소리로 들려주는 최첨단 사운드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는 멀티플렉스 극장 3사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



영화 ‘#살아있다’가 ATMOS, SUPER 4D까지 다양한 포맷의 특별관을 오픈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돌비 애트모스를 체험할 수 있는 ATMOS관의 경우 전국 롯데시네마 12개 극장, CGV 9개 극장에서 오픈하며 메가박스는 사운드 특화관인 MX관으로 전국 13개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백두산’ ‘기생충’ ‘신과함께-인과 연’ 등에서 활용된 돌비 애트모스를 도입한 ‘#살아있다’는 한층 사실적인 사운드를 구현해 마치 영화 속에 있는 듯한 몰입감과 재미를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롯데시네마에서는 장면에 따라 움직이는 좌석에 바람, 빛, 안개, 향기 등 다양한 특수효과가 더해져 영화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SUPER 4D 특별관을 개봉해 ‘#살아있다’만의 생생한 영화적 체험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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