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맛남의 광장’ 백종원이 파프리카 먹팁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과 김희철은 철원의 파프리카 농가를 찾아갔다.
이날 백종원은 즉석에서 맛팁을 공개했다. 파프리카와 삼겹살을 맛 본 김희철은 “수분이 엄청 많다”라며 감탄했다.
‘맛남의 광장’ 백종원이 파프리카 먹팁을 공개했다. 사진=‘맛남의 광장’ 방송캡처 백종원 역시 “삽겹살이랑 엄청 잘 맞네”라며 무한 흡입했다. 농가 주인도 “날 것으로 먹었을 때랑 다르다. 단 맛이 나고 더 맛있다. 먹기가 더 편안하다”라고 말했다.
백종원은 “남미에는 파프리카 구워서 로메스코 소스라고 만든다”라며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고 장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