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송인 송해가 감기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가운데, ‘전국노래자랑’ 측이 입장을 밝혔다.
KBS1 ‘전국노래자랑’ 측 관계자는 26일 오후 MK스포츠에 “현재 송해 입원과 관련해 대책을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날 송해는 감기 증상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전국노래자랑’ MC로 활약 중이었던 상황. 송해의 입원으로 MC 부재에도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녹화 여부 등 대책을 논의 중이다. 앞서 송해는 올해 초 감기 몸살로 한 차례 입원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설특집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불참했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21일 무관중으로 녹화를 진행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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