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밴드 혁오의 베이시스트 임동건이 오늘(27일) 결혼한다.
임동건은 27일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임동건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여파로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임동건은 지난달 결혼한 기타리스트 임현제에 이어 혁오 멤버 중 두 번째로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한편 임동건이 속한 밴드 혁오는 1993년생 동갑내기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혁오는 ‘위잉위잉’ ‘와리가리’ ‘TOMBOY’ 등을 발매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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