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근석은 팬미팅 진행과 관련해 “작년부터 공연에 관련된, 작품에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배우 장근석이 소집해제 후 첫 팬미팅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사진=AG Corporation
이어 “예기치않게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어렵게 됐다. 내일 하는 공연도 6개월 전부터 준비하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상황이 바뀌면서 어떻게 진행할 수 있을까, 팬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는데 어떻게 하지 고민하다가 관객이 없더라도 다같이 함께 하고 있는 느낌을 살려서 집에서도 눈앞에서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살려 진행하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하며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장근석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유튜브 장근석 채널(PrinceJKS)을 통해 ‘2020 JKS Online STAGE_夢 Dreams’를 개최한다. 소집해제 후 팬들과 공식적인 첫 만남의 자리가 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