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다’ 개봉 첫주 106만 돌파…코로나19도 뚫었다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살아있다’(감독 조일형)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아있다’는 지난 28일 하루 동안 25만6144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06만29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결백’(감독 박상현)은 하루 동안 3만9939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71만607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살아있다’(감독 조일형)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3위는 하루 동안 3만8300명이 관람한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감독 댄 스캔론)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7만9848명이다. 하루 동안 7924명을 불러모은 ‘배트맨 비긴즈’(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89만7412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위대한 쇼맨’(감독 마이클 그레이시)은 하루 동안 관객 수 5844명, 누적 관객 수 168만2082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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