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이천웅의 총알을 막아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0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김현수와 이천웅이 경기 전 배트를 들고 총싸움과 칼싸움을 하며 서로 장난을 치고 있다.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는 KT와 LG는 위닝시리즈를 차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