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살아있다’(감독 조일형)가 박스오피스 1위 독주중이다.
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아있다’는 지난 5일 하루 동안 9만3111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54만6964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결백’(감독 박상현)은 하루 동안 1만7445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80만7155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살아있다’(감독 조일형)가 박스오피스 1위 독주중이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3위는 하루 동안 1만4900명이 관람한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감독 댄 스캔론)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4만3036명이다. 하루 동안 1만2566명을 불러모은 ‘소리꾼’(감독 조정래)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만3417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다크 나이트’(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하루 동안 관객 수 8904명, 누적 관객 수 421만3540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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