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몬스타엑스의 온라인 콘서트 일정이 변경된 가운데 셔누가 수술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11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몬스타엑스의 온라인 콘서트 ‘몬스타엑스 라이브 프롬 서울 위드 러브(MONSTA X LIVE FROM SEOUL WITH LUV)’가 내달 9일 정오로 일정이 변경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불가피하게 공연 일정을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스타쉽은 “수술을 마치고 현재 휴식과 안정을 통해 회복 중에 있다”라고 말했다. 당초 오는 26일 정오에 개최될 예정이었던 ‘몬스타엑스 라이브 프롬 서울 위드 러브’는 내달로 연기됐다.
‘몬스타엑스 라이브 프롬 서울 위드 러브’는 코로나19 여파로 전 세계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기 어려운 상황인 만큼 온라인을 통해 몬스타엑스와 팬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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