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온앤오프’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연인이자 래퍼 빈지노에게 먼저 고백했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미초바의 일상이 그려졌다.
미초바는 “K-POP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며 한국에 알게 됐다”라고 말하며 한국에 오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온앤오프’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연인이자 래퍼 빈지노에게 먼저 고백했다고 밝혔다.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 캡처 성시경은 빈지노의 어느 점이 좋았냐 물었고, 미초바는 “처음에는 외모를 좋아했는데 알고난 뒤에는 성격도 좋아졌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누가 먼저 고백했냐”라는 질문에는 “내가 먼저 다가갔다”라고 말했다.
“직접적으로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라며 미초바는 “빈지노는 ‘I like you too’라고 했다“라고 당시를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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