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주-박세혁 `전날 패배 설욕했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두산이 선발 알칸타라의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7-2 승리를 거뒀다.

두산 함덕주가 승리를 마무리 짓고 박세혁 포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