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프로야구 선수 출신 해설위원 겸 방송인 양준혁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양준혁은 2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쑥스럽지만 늦장가갑니다. 늦은 만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자유로운 영혼에서 이제는 환상의 팀플레이 그리고 전력질주는 계속 뛰어보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앞서 양준혁 위원은 지난 1월 한 케이블 방송을 통해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그는 오는 12월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화촉을 밝힌다고 알렸다.
이하 양준혁 결혼 소감 전문. 쑥스럽지만 늦장가갑니다. 늦은만큼 더 열시미 살겠습니다. 자유로운영혼에서 이제는 환상의 팀플레이 그리고 전력질주는 계속 뛰어보겠습니다.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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