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노기완 기자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23일 열릴 예정이었던 LG트윈스와 kt위즈의 2020 KBO리그 경기가 이틀 연속 취소됐다.
이날 수원에서는 오전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경기장에는 방수포를 덮었으나 경기를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결국, 오후 4시37분 경기감독관은 취소 결정을 내렸다. 이 경기는 추후편성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와 인천에서 진행될 롯데 자이언츠와 SK와이번스 경기, 창원에서 열릴 삼성 라이온즈와 NC다이노스 경기도 우천으로 취소됐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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