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희재가 11살 소녀의 무한 사랑을 받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7이 신청자들의 오작교가 되어 사랑을 맺어주는 ‘큐피드 고백송’ 특집이 방송됐다.
전남에 사는 11살 황지우 양은 “어렸을 때부터 키워주셔서 감사해서 할머니에게 고백하고 싶다”라며 말했다.
이어 김희재를 신청곡 불러줄 TOP7으로 꼽았다. 황지우 양은 “우리 할머니가 좋아하는 혜은이의 ‘열정’을 불러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희재는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시원한 창법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김희재는 100점을 기록해 황지우 양에게 블루투스 턴테이블을 선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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