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비는 지난 28일 인천시에 위치한 정석항공과학고등학교를 찾아가 코로나19 방역 전문 업체 세이브프롬코로나와 함께 방역 활동에 나섰다.
머스트비는 방역복을 입고 방역 작업에 필요한 안전 수칙과 방역 방법을 숙지한 후 직접 교실과 항공기 실습실에 들어가 방역 활동을 펼쳤다.
보이그룹 머스트비(MustB)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사진=머스트엠엔터테인먼트
이날 방역 활동을 마친 머스트비 멤버들은 “코로나19가 사라져 그동안 학업에 애로사항이 많았던 학생들이 일상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 저희가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방역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는데 조금이나마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학교에 ‘코로나 버스터즈’가 되어 방역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머스트비는 이날 방역 봉사활동에 앞서 학교안전사회공헌운동본부 안전지킴이 서포터스로 위촉된 만큼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방역 및 봉사 활동을 통해 학교 안전에 더욱 앞장서고 그 과정을 머스트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머스트비는 지난 14일 발매한 신곡 ‘Realiz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