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송혜교, 난데없는 중국발 재교제설 부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현빈과 송혜교의 재결합설이 뜬금없이 불거졌지만 루머로 마무리 됐다.

최근 중국의 SNS를 통해 ‘현빈과 송혜교가 다시 교제 중’이라고 제기됐다.

한 누리꾼은 현빈과 송혜교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밤 중 개와 함께 산책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들의 동거설까지 제기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중국의 연애채널 등은 “최근 한 네티즌은 현빈과 송혜교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밤중에 개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두 사람이 이미 동거하고 있을 가능성도 크다”고 주장했다.

자연스럽게 두 사람의 재결합설이 불거졌고, 양측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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