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SK와이번스가 3일 최근 침체되어 있는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
이번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으로 최창호 PDA 투수코치가 1군 투수코치로 자리를 옮기며 서한규 퓨처스팀 작전주루코치가 1군 작전주루코치를 맡는다.
기존 최상덕 1군 투수코치는 PDA 투수코치, 정수성 1군 작전주루코치는 퓨처스팀 작전주루코치를 담당한다.
SK는 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위즈와 원정경기부터 최창호 코치와 서한규 코치를 1군에 등록한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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