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 `내일은 내가 복수한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0 프로야구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kt를 꺾고 전날 패배에 설욕했다.

키움은 선발 최원태의 호투 속에서 홈런 포함 5타점 맹타를 친 김하성과 박병호, 러셀, 이정후 등 타선이 폭발해 12-3으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kt는 7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kt 로하스가 경기 후 아쉬워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