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문희준·잼잼 부녀 하차…소율도 함께 ‘작별인사’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문희준, 잼잼 부녀가 하차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문희준과 잼잼 부녀가 작별 인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희준과 잼잼, 소율은 가족사진으로 마지막 7월을 장식했다.



문희준은 ‘우리 추억이 생겼네?’라고 말하는 잼잼이에게 “앞으로 더 많은 추억이 생길거야”라고 설명했다. 1년 2개월 전 처음 만난 잼잼이네. 당시 24개월이었던 잼잼이는 어느새 37개월이 됐다.

이제는 가족 소개도 직접하는 잼잼이에 대해 문희준은 “인터뷰 하는 거 보니 감회가 새롭다. 다 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소율은 “그동안 우리 희율이 예뻐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문희준도 “앞으로도 우리 잼잼이 사랑해달라”라고 작별 인사를 덧붙였다.

잼잼이도 “앞으로 또 만나요”라며 애교 섞인 인사를 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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