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사랑의 콜센타’ 영탁이 강진의 ‘찐이야’ 무대에 눈물을 흘렸다.
13일 오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이하 ‘콜센타’)에는 ‘미스터트롯’ TOP6와 박사6의 트롯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영탁은 강진의 ‘찐이야’ 무대를 보고 감동했다. 그는 무대가 끝나자마자 앞으로 달려가 강진에게 큰절을 올렸다.
‘사랑의 콜센타’ 영탁이 강진의 ‘찐이야’ 무대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캡처 선배로서의 진심이 느껴진 무대에 영탁은 울컥했다. 그는 강진이 따뜻하게 안아주자 참고 있던 눈물을 쏟았다. 고스란히 전해진 선배의 마음에 눈물을 흘리는 영탁을 본 장민호는 “진짜 감동이겠다. 탁이 잘 안 우는데”라며 눈물을 훔쳤다.
이를 지켜보던 임영웅, 이찬원도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영탁은 강진에게 감사합니다. 제가 잘 걸어갈게요“라고 인사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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