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놀면 뭐하니?’ 비룡과 린다G가 팬들의 사랑에 눈물을 흘렸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 정지훈)의 2020년 여름 마지막 추억 만들기 현장이 그려졌다.
추억 만들기 마지막 순서는 제작진이 준비한 선물이었다. 먼저 비룡은 선물을 찾기 위해 나섰고, 구석에 있는 방문을 열었다.
해당 방은 온라인 속에 싹쓰리를 응원하는 댓글을 적은 글로 가득한 만든 방이었다. 유두래곤과 린다G는 훌쩍거리는 비룡을 보고 놀렸다. 이에 비룡은 “운 게 아니고 그냥 감사해서. 나 진짜 안 울었어. 그냥.. 감사해서. 진짜 울지 않았다”라고 털어놓았다.
울지 않겠다고 자신있게 방으로 들어간 린다G 역시 눈물을 흘리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