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주의보 지성, 응급실 行 “수액 맞고 안정 취하고 있다”(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소녀주의보 지성이 실신 후 응급실에서 수액을 맞고 안정 중이다.

소속사 측은 16일 MK스포츠에 “지성이 웹드라마 촬영 중 실신해서 신촌세브란스 응급실로 데려왔다”고 알렸다.

이어 “큰일은 아니다. 현재 수액 맞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녀주의보 지성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지성은 최근 웹드라마 ‘못난이 콤플렉스’ 초희 역으로 캐스팅됐다. 특히 멤버 구슬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못난이 콤플렉스’는 은woo 작가의 네이버 웹 소설이 원작이다. 네이버 스토리 50만 다운로드로 화제가 된 작품으로, 초긍정 발랄한 고2 소녀 아진과 무뚝뚝하지만 아진에게 만큼은 츤데레 같은 준우의 귀염뽀짝 사랑 성장기를 다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