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위대한 배태랑’ 김호중이 공약을 걸던 모습을 보며 슬픈 예감(?)을 감추지 못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위대한 배태랑’에는 배태랑 멤버들의 다이어트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결과에 앞서 이들은 12주 전 모습을 돌아봤다.
‘위대한 배태랑’ 김호중이 공약을 걸던 모습을 보며 슬픈 예감(?)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위댕한 배태랑 캡처 안정환은 “호중이도 진짜 많이 뺐다. 진짜 다른 사람들이다”라며 감탄했다. 김호중도 “얼굴이 정말 다르다”라고 말했다. 12주 전 김호중의 체중은 93.8kg이었다. 당시 김호중은 실패했을 때 공약으로 자동차를 기증하기로 했다.
이를 보던 김호중은 ‘저때 보니까 어떠냐’는 질문에 “저때 보기가 싫다”라며 인상을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