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러데이, 영통 팬사인회로 팬들과 만났다 “잊지 못할 추억”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걸그룹 세러데이(SATURDAY)가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 17일 세러데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영상통화 팬 사인회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세러데이는 인형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영상을 통해 팬들과 이야기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있다.



세러데이(SATURDAY)가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SD엔터테인먼트
특히 세러데이는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호응은 기본, 외국 팬들을 위한 인사부터 눈 맞춤, 눈웃음, 하트, 깜찍 애교 등 다양한 매력으로 팬들을 향한 애정도 드러내고 있다. 영상통화로 팬들을 만난 세러데이는 “완전 좋다.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다. 모든 선데이와 영상통화를 할 수 있게 파이팅”이라며 앞으로도 팬들과 자주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세러데이는 현재 ‘DBDBDIB(디비디비딥)’을 통해 5인 5색 상큼한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으며, 방송과 함께 다채로운 콘텐츠도 공개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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